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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장전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5월 10일(화 아침 브리핑]


9일(월) 미국 증시는 일부 연준위원들의 사태 진화성 발언에도, 인플레이션 불안 및 그에 따른 침체 우려, 중국의 봉쇄조치 강화 가능성 등 악재성 재료들이 지속된 가운데, 장중 투매물량까지 출현한 충격으로 급락 마감 하였습니다.


(다우 -2.0%, S&P500 -3.2%, 나스닥 -4.3%)


최근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오판한데 이어서 5월 FOMC이후 연준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높아졌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금번 FOMC에서 연준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밖 영역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50bp 이상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을 낮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지배적인 상황 입니다.


현재 나스닥은 고점대비 약 27% 가량 급락하면서 2020년 판데믹 당시의 하락폭(약 -30%)에 준할 정도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습 입니다.


물론 지난해 말 이후 반등하고 있는 주요국들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완전 고용인 미국 고용시장, 리오프닝 수요 등을 감안 시 침체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 됩니다.


다만, 현재의 시장 심리를 보면 실현 확률이 낮은 악재성 재료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호재성 재료 역시 악재로 해석하려 들 정도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금일 국내 증시도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연준의 긴축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폭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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