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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마감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 5월 10일 마감체크


전일 미국증시가 재차 별다른 새로운 악재가 없는 가운데, 최근 연준에 대한 불신뢰로, 개인투매로 인한 급락 마감 하였습니다. 중국의 무역수지에 있어 수출이  봉쇄여파로 좋지 못하자, 일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부각도 한몫. 유가 역시, 아람코의 원유 판매가 인하(아시아향)로 급락. 이에 다소 유가 및 원자재 관련 급락 하였습니다. 


금일 우리증시는 개장초반 폭락하며, 양지수 모두 올해 신저가를 갱신하였지만, 상대적으로 밸류부담이 적은 아시아증시의 장중 투매가 진정되며, 미국 선물시장의 상승세 확인하며, 저가 반발매수세 유입 되었습니다. 


특히, 미 10년물 금리의 3.2% 돌파 등 주로 기술주들 최악의 급락 상황 대비, 오늘 IT반도체 중심의 기술주 반발매수 유입 특징. 또한, 전일 비록 러시아가 열병식을 통해, 전면전 선포는 없었지만, 예상대로, 우크라 복원, 재건 관련 수순을 다루면서(EU 외교수장의 러시아 외환 자산 압류를 통해, 우크라 재건 지원하자는 제안) 


시장은 주로, 초반 일부 식음료 방어성격에, IT 반도체 기술주의 상승 분위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사실상 미국 4월 CPI가 일각에서, 피크아웃 논리 가능성에, 최근 폭락에 따른 반발매수세를 한번 앞당긴 느낌입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폭락원인인 연준에 대한 불신 관련해서, 연준위원들이 모두 연설 집중되어 있어,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해석 노이즈를 좀 풀어줄지, 오히려 또 패닉으로 빠질지 아직 바닥을 확신할수 없는 미국 시장 입니다.


이에, 이번주 오늘 연준위원들의 정책 포지션과 내일 CPI발표 등 확인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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