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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장전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5월 13일(금 아침 브리핑]


12일(목)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암호화폐 시장 폭락세 지속 등으로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갔으나, 장후반 과매도 인식에 따른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로 마감 하였습니다.


(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1%)


나스닥이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하면서 폭락세가 진정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시장 불안은 잔존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지난 11일 소비자물가에 이어 12일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11.0%YoY, 전월 11.5%)가 예상치(10.7%)를 상회한 가운데, 근원 생산자물가(8.8%YoY) 역시 예상치(8.9%)를 소폭 하회하는데 그치면서 인플레이션 불안심리를 지속시키고 있는 모습 입니다.


물론 수치 상으로는 낮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피크아웃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으며 연말까지 유의미한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22년 1월 초의 연말 미국 헤드라인 CPI 컨센서스는 2%대 중후반 vs 현재의 연말 컨센서스는 5%대). 


따라서 당분간 유가, 곡물, 주거비 등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들의 가격 변화를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향후 연준 위원들이 발언을 통해 정책 및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키면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졌다고 판단 됩니다.


하지만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지수는 고점대비 대부분 20% 넘게 급락하면서 가격 조정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으며, 지난 대형 위기(08년, 20년) 당시만큼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훼손된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폭락세 진정 속 전거래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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