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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8] 장전 시황

투자전략팀

9월8일 수요일 개장체크


1. 미국 증시 리뷰


7일(화) 미국 3대 증시는 중국의 8월 수출입서프라이즈, 아이폰13 출시 기대감에 따른 애플(+1.6%) 등 일부 대형 성장주 강세에도, 지난 금요일 미국의 8월 고용 쇼크 이후 델타 변이 확산에서 기인한 경기 회복 지연 불안감이 재차 부각된 여파로 혼조세 마감(다우 -0.8%, S&P500 -0.3%, 나스닥 +0.1%).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0.45%), 경기소비재(+0.36%), 기술(+0.03%) 등이 강세, 산업재(-1.8%), 유틸리티(-1.4%), 부동산(-1.1%) 등이 약세. 


중국의 8월 수출(YoY)은 +25.6%로 전월(+19.3%) 및 예상치(+17.1%)를 상회, 8월 수입도 +33.1%로 전월(+28.1%) 및 예상치(+28.8%)를 모두 상회하며 예상 밖의 서프라이즈를 기록. 


터미널, 항만 등 물류 차질 완화, 자연재해 영향 소멸 등으로 아세안(22.8%), EU(+22.1%), 미국(+25.8%) 포함 주요 교역국향 무역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전체 수출입 서프라이즈를 견인.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미국발 경기 둔화를 둘러싼 불안감, 9일(목) 동시만기일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세를 보일 전망. 


현재 비트코인(-8%대 급락, 업비트기준) 등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음 감안 시,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다만, 선진국 경기 둔화 우려에서 기인한 주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델타 변이 확산이 미국에서도 보건 차원에서 문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증시 차원에서는 수차례 알려져 있었던 악재였다는 사실을 상기해볼 필요. 


추후 영국, 이스라엘 등에 이어 미국, 한국 등 여타 국가들도 포스트 코로나가 출현하기 이전에 위드 코로나로 돌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상의 요인을 감안하면 델타 변이 확산이 주요국 경제 회복세를 일시적으로 지연시킬 수는 있지만, 추세적으로 둔화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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