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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장전 시황

투자전략팀

[10월 19일(화), 아침 브리핑]


8일(월) 미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9월  산업생산 부진에도, 공급난 및 인플레 우려가 일정 부분 선반영됐다는 인식 속  대형 테크주들의 3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업종 및 스타일 간 차별화 장세를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 하였습니다.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8%).  


미국의 9월 산업생산(-1.3%M0M, 예상 +0.2%)은 허리케인 여파, 반도체 부족 사태 장기화 등으로 부진했으며, 중국의 9월 산업생산(+3.1%YoY, 예상 +3.8%)도 공급 및 전력난 여파로 둔화된 것은 사실 입니다.


더 나아가, 겨울철 난방 수요까지 고려 시 원자재 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공급 및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문제가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경제에 선행하는 성격이 있으며, 반복된 악재에 내성이 생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공급난이 촉발한 인플레이션에 대해 익숙해져 가고 있는 모습 입니다.


최근 각국 정부가 물류 및 공급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의 인플레이션 사태는 “통제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단기 피로감 누적 등 하방 요인에도 전거래일 3,000선을 지켰던 코스피는 금일에도 강보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금주 미국에서는 넷플릭스, 테슬라, 인텔 등 주요 테크 및 성장주들의 실적 발표가 있는 만큼, 이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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