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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 장전 시황

투자전략팀

[10월 21일(목, 아침 브리핑]


20일(수) 미국 증시는 베이지북에서 확인된 인플레 부담, 시장 금리 상승에도, 주요 기업들의 3분기 호실적,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됨에 따라 대체로 상승 마감 하였습니다.


(다우 +0.4%, S&P500 +0.4%, 나스닥 -0.1%)


연준이 베이지북에서 지적했듯이, 현재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인력난이 발생하고 있으며 병목 현상에 따른 투입 비용 증가, 마진 압박으로 기업들이 가격을 고객에게 전가하려는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는 모습 입니다.


이처럼 공급난 인플레이션 이슈는 현재 진행형이며, 19일, 20일 양일에 걸쳐 랜들 퀄스 연준 이사도 인플레 위험을 언급하며 내년에도 고물가가 지속될 시 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 있다고 경고한 상황 입니다.


결국 연준도, 시장참여자들도 데이터 의존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쉽지 않은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 80%가 예상보다 높은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은 인플레이션 부담 요인이 제한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 합니다.


비트코인이 한때 8170만원을 돌파하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현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이를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발 훈풍에 영향을 받아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입니다.


물론 최근 단기 급반등에 따른 속도 부담이 존재하는 만큼 금일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다만, 장중 발표되는 한국의 10월(~20일) 수출 결과가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일 경우 상승 탄력이 개선될 수 있다고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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