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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장전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6월 27일(월 아침 브리핑]


2일(금) 미국 증시는 미국의 경제 지표가 발표되면서 지표는 경기 둔화를 향해 달려 가고 있지만, 이처럼 둔화한 경기지표가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시장은 상승으로 마감 되었습니다.


(다우 +2.68%, S&P500 +3.06%, 나스닥 +3.34%).


이날 발표된 미시간대 6월 소비자 심리는 50을 기록하면서 이전치를 하회 했습니다. 4월 59와 5월 65에 비해서 현저하게 낮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소비자들의 심리가 많이 내려갔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월 수준을 유지하기는 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5월 중순 수치인 5.4%보다 낮은 5.3%를 기록한 것도 시장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대표적 매파인 블라드는 연말 기준금리를 3.5%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미 시장은 가격에 반영하고 있고, 침체에 우려에 대해서는 성장둔화는 있지만 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으면서 시장이 호재로 인식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경기 침체에 관련된 우려는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 큰 흐름이고 오늘 상승은 일시적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과매도에 따른 저가 매수이지 큰 의미를 부여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우리나라 증시도 지난 금요일 코스닥이 5% 이상 오르면서 반등다운 반등이 나왔는데, 아이러니 한 것이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에 의해서 큰 상승이 나왔다는 겁니다.


증권,선물, 투자 자문사의 고유자산인 금융투자가 일주일간 2조 5,000억을  순매수 하면서 개미들이 눈물 흘리며 던진 주식을 헐값에 매수한 겁니다.


그러면 이 주식을 끝까지 들고 갈 것인가?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일 기관 투자자들이 현재의 상황을 중 장기적으로 끌고 갈 생각이었으면, 연기금이 함께 들어 왔을 텐데, 연기금의 움직임을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시적 수급 역전에 반등을 하긴 했지만, 연속성을 가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겁니다. 최근 변동성이 커진 시장이 어느 정도 변동성을 줄일 시간이 필요 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환율이 1,289원 29전으로 1,300원 까지 치솟았던 것이 조금 내려온 겁니다.


매번 월요일 시장이 어려웠는데, 오늘은 조금 다른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던 기관 투자자들의 단기 매매는 꼭 염두에 두고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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