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Investment Information

시황

[2022-06-28] 마감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 6월 28일 마감체크


전일 미국시장은 엇갈린 경제지표로, 최근 급반등에 따른 숨고르기성 조정을 보였습니다. 반면, 우리증시는 최근 미국판매 호조로, 역대급 호황전망으로 급부상중인 현대기아차로 인해, 자동차 섹터가 시장 중심을 잘 잡아주면서, 현재 G7 정상회담을 통한 기대로, 건설인프라 기대, 마찬가지로, 유럽 정상회담 이벤트가 주로 에너지 안보 자리가 되고 있어, 신재생 등의 에너지 관련 섹터가  시장을 이끌며 선전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코스피 상승과 코스닥 막판 하락을 크게 줄여, 목요일 있을 미국 PCE를 크게 경계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이는 역시 막판 원/달러 갑자기 하락폭 키우면서, 원/달러 역시 전망대로 1283원 수준. 최근 유로화, 스웨덴 크로나, 캐나다 달러 등이 각 나라들 긴축기조로, 자국통화 강세 요인으로 인한 상대적 달러약세 기회에서, 우리가 원/달러 1300원대 단기정점 찍고, 하락구간에서 기회가 될것이라 계속 강조해왔습니다. 


다행히, 수급적으로도, 반대매매 영역을 잘 극복, 일단락 시키면서, 향후 금주 목요일 있을 PCE 이벤트만 컨센에 부합하는 ‘인플레 완화’ 기대만 맞춰준다면, 베어마켓 랠리의 반격 기회가 좀더 나와줄 것을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비록, 연준이 7월 역시 자이언트스텝 전망이지만, 이미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은 선반영 측면이 큽니다. 7월 중에 바이든의 시진핑과의 전화통화를 통한, 중국 관세철폐를 비롯, 미/중간 냉전도 다소 완화하려는 의지가 있는 만큼, 인플레 문제로 인해, 중국갈등도 좀 진정시키려는 전략적인 미국의 변화로, 40년만의 전세계 인플레 리스크를 극적으로 풀어가려는 정책적인 커버가 주목됩니다.  


오늘도 미국은 지표발표가 좀 집중되었는데, 전일도 엇갈린 지표상황으로, 다소 최근 지표발표가 좋지 못해 불안한 측면이 있는데, 그래도 이번 PCE발표로, 인플레 피크아웃 논리를 재탑재한다면, 아주 좋은 반격의 기회를 계속해서 기대해봅니다. 


반면, 최근 글로벌 상승 반격이, 다소 기대인플레 완화 포인트(미시건대 기대인플레 둔화로) 영향이 컸던 만큼, 이번 PCE 가 앞서 5월 CPI쇼크처럼, 시장 전망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인플레 완화 기대가 백지화 됨에 따른 변동성 극대화는 또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파트너스코리아

대표자: 조대연 | 사업자번호: 484-87-01339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8-서울금천-1398호

이메일: partnerskorea10@naver.com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산로 1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대연


㈜파트너스코리아  |   대표자: 조대연   |   사업자번호: 484-87-01339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8-서울금천-1398호   |   이메일: partnerskorea10@naver.com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산로 13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대연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최종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