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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장전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6월 30일(목 아침 브리핑]


29일(수) 미국 증시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 발표를 앞둔 가운데, 1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 부진, 파월 의장 발언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장중 변동성이 수시로 확대되며 혼조세로 마감 하였습니다.


(다우 +0.27%, S&P500 -0.07%, 나스닥 -0.03%).


29일 ECB 정책 포럼에서 파월 의장은 과도한 금리인상으로 수요위축, 경기 부진 등 긴축에 침체 가능성을 열어놓으면서도, 인플레이션 통제 실패가 더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지적 하였습니다.


ECB 총재 또한 저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복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는 등 중앙은행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인플레이션이 통제 가능한 범위 내로 들어올 지에 대해 확신과 자신감이 하락하고 있음을 시사 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앙은행은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과정에서 성장 둔화는 시장참여자들과 실물 경제주체들이 감내해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시점부터 7월말까지 예정된 CPI, 소매판매, 2분기 GDP 등 주요 경제지표들의 결과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해야 할듯 합니다.


전일 미국 소비심리지표 냉각에 따른 아시아 증시 전반적인 회피 심리 확산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금일에도 인플레 불안, 원/달러 환율 1,300원 재돌파 우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부담(-2.2%) 등으로 제한된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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