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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마감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 6월 30일 마감체크


전일 미국증시는 파월의 매파발언(경기침체가 되더라도, 물가안정이 더 중요하다는 취지의 발언) 및 1분기 GDP 역성장 발표로 인해 혼조 마감 하였습니다. 다만, 우리증시는 이러한 악재를 더해, 전일 LG엔솔의 미국 배터리공장 투자 전면 재검토로 인한 악재영향이 추가되면서, 시장 급락 마감 하였습니다.


주로 자동차, 조선, 건설, 건설기계 외에는 모두 급락. 전일부터 우크라재건 및 네옴씨티 중동발 인프라 붐 기대로 인한 건설인프라가 전반으로 좋았습니다. 현대차의 경우에는, 전일 독일 검찰의 압수수색 등 배기가스 조작 관련해서 단발성 악재 해석에 무게가 실리면서, 반발매수세 영향. 


오늘 업종별 극명한 쏠림화 부분도, 강세업종 외에, 급락 영향이 더 컸던 부분입니다. 또한, NATO 참여로 인해, 중국이 한국과 일본에 대가를 치를 것이라 경고한 탓에, 


최근 중국의 코로나 봉쇄완화 영향 및 금일 중국 6월 제조업, 서비스업 호조 발표에도, 중국관련섹터에서도 급락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게임쪽도 엔씨소프트가 10% 급락하는 등. 탈중국 영향도 컸던 하루입니다.


역시 반도체에서는 3나노 양산 선언 및 TSMC를 추격할 차세대 EUV장비 확보 호재에도, 주로 오늘 PCE 발표가 연준의 긴축/완화 통화정책에 절대적인 영향이 있다보니, 기술성장주 경계감이 컸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 바로미터가 될 마이크론 실적발표도 부담스러웠던 영향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경계해야할 이벤트가 너무 많고, 전일부터,우리증시에 중심을 세우던 ‘자동차/2차전지’에서, 돌발악재가 나오다보니, 투심불안으로 인한 투매성도 컸습니다. 원/달러는 다행히 1300원 이하로 눌렀지만, 초반 1300원대 재진입에 따른 원/달러 부담도 컸습니다. 


오늘 근원PCE 중심으로는 전망대로만 나온다면, 석달째 하락 확인으로, 인플레 완화에 환호하는 큰 반격이 나올수도 있고, 거꾸로, 앞서 5월처럼 지수가 자칫 삐긋하면, 인플레쇼크로 급락할 가능성도 큽니다. 몇차례 쇼크가 나온 학습효과로, 미국시장의 변동성을 경계하는 매물이 크게 출회된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이렇게 악재 투성이 상황에서, 또 반전이 나오는 법이니, 오늘 PCE 확인으로, 큰 반격 및 반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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