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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마감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 7월 1일 마감체크


전일 미국증시는 PCE 이벤트 영향이 컸던 가운데, 근원PCE 석달째 하락 둔화로, 경기침체 급락속에서도, 다소 하락폭을 줄여줌으로써, 금일 우리증시는 개장초반, 인플레 완화에 포커스를 둔 출발이 좋았습니다. 


특히, 원/달러의 큰 하락 출발로, 상승 기대를 키웠으나, 장중  올라, 시초가 출발 대비 10원 가까이 상승. 1300원대로 다시 상승 마감 하였습니다.


이에, 시장은  기아를 비롯한 일부 자동차 상승 (현대차는 LG엔솔과 달리, 미국투자 약속을 지키는 미국에, 신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의 투자법인 설립영향), 식음료(방어성격), 건설(국내 투기과열해제 및 인프라 투자 붐), 보험,금융


테마로는  애플 제 3자 결제허용에 따른 일부 결제, 건설인프라, 희토류 정도 외에 대체로 모두 하락세 보였습니다. 


특히, 장중 코스피 2300선 이탈 등의 선저가 경신으로, 재차 양지수 바닥을 확인하려는 흐름을 보일지 다음주가 관건 입니다.


아무래도 다음주는, 이번 PCE 발표를 통해 인플레 피크아웃 관련해서 가능성은 엿봤지만, 여전히 고물가 부담에, GDP 역성장 등과 같은 경기침체 우려 공포로, 반전에 실패한 만큼, 재차 FOMC를 의사록을 통한 연준의 긴축 스탠스 정도를 확인하고, 7월 CPI를 확인하려 할 것 같습니다.


다소 7월에 바이든의 정책적 행보(사우디 방문, 시진핑과의 관세철폐 관련)로, 인플레 요인을 끌어내리고, 7월 CPI에서 인플레 피크아웃 자신감을 탑재할지  시장이 확실히 인플레 피크아웃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지표나 실적에 쉽사리 흔들리는 모습이 반복되는 만큼, 공은 7월 CPI확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또한, 7월 중순 즈음부터는 2분기 어닝시즌이 개시될텐데, 2분기 어닝 전망이 최근 실적 컨센하향 조정 추세라, 여전히 변동성이 심할 수 있는 만큼, 시장 경계를 풀기에는 불안한 또 한달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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