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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마감 시황

투자전략팀

■ 10월 15일 마감체크


18일 코스피 지수가 0.3% 하락했으나 3000선은 지켰습니다. 장초반 3000선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던 코스피는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에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38p(0.28%) 내린 3006.6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15일 뉴욕 증시에서 S&P500(0.75%), 나스닥(0.50%), 다우(1.09%) 등 3대 지수는 골드만삭스 등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습니다.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경기부양 기대감이 높아지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3분기 성장률 둔화와 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 부진으로 오히려 경기부양 정책 기대감이 유입됐고, 중국 증시가 장중 낙폭을 일부 회복하면서 코스피 지수도 상승 전환을 시도했다"면서 "그러나 뉴질랜드 3분기 소비자물가(CPI)가 전분기 대비 2.2% 상승하며 예상치(1.4%)를 웃돌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박이 지속됐고, 미국채 금리 상승세가 달러 강세를 자극하며 달러·원 환율이 상승한 게 부담으로 작용해 외국인 현물 수급이 얇게 형성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4.9%로 예상치(5.3%)와 2분기(7.9%)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3.32p(0.34%) 오른 993.86으로 마쳤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5.2 원 오른 1187.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를 자극한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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