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Investment Information

시황

[2022-06-03] 장전 시황

파트너스코리아

[6월 3일(금 아침 브리핑]


2일(목)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 연준 부의장의 9월 인상 중단설 반박에도, 과매도권 인식 유효에 따른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속 OPEC의 증산 등으로 인한 점진적인 인플레 피크아웃 기대감 재확산에 힘입어 상승 마감 하였습니다.


(다우 +1.3%, S&P500: +1.8%, 나스닥 +2.7%)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일간 단위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가운데, 경제지표나 연준 인사들의 발언 상으로 시장에 혼선을 유발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일례로 5월 ADP 민간고용(12.8만건, 예상 24.0만건)이 부진하게 발표됐다는 점은 고용 수요 둔화로 임금 인플레 압력을 낮출 수 있지만, 동시에 경기 둔화, 혹은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도 높일 수 있는 요인 입니다.


또한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9월 금리인상 중단 의견을 지지하고 있는 반면,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인플레 문제로 연준이 쉬어 가야 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하는 등 연준 내에서도 입장이 계속 엇갈리고 있는 양상 입니다.


이는 시장의 악재(인플레이션, 긴축, 침체 등)가 제대로 해소되지 못한 데서 나오는 현상이며, 향후 상기 이슈들에 대해 시장 참여자 간 교통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하지만 지난달 말 이후 주요국 증시가 저점을 높여가며 반등하는 모습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현재 시장은 기존 악재들을 가격 조정을 통해 상당부분 반영해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의 내용을 감안 시 국내 휴장 기간 동안의 미국발 악재가 반영되며 하락세를 보였던 한국 증시는 금일 미국 증시 반등 효과, 증시 바닥권 인식, 지난 5월 수출(21.3%YoY, 예상 19.3%)에서 확인된 국내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기대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전망 입니다.


 

㈜파트너스코리아

대표자: 조대연 | 사업자번호: 484-87-01339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8-서울금천-1398호

이메일: partnerskorea10@naver.com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산로 1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대연


㈜파트너스코리아  |   대표자: 조대연   |   사업자번호: 484-87-01339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8-서울금천-1398호   |   이메일: partnerskorea10@naver.com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산로 13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대연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최종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